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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메이드 인 유’가 100만 달러 우승상금의 향방를 가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본격적인 합숙 강훈에 돌입한 아이돌 후보들의 ‘아이돌 롤모델 따라하기’ 미션수행이 25일 밤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이 ‘메이드 인 유’ 정상 아이돌 선정의 주체로 나서게 된다.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와 홈페이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톱 20’ 가운데 최저점수를 받은 4명을 탈락군 후보로 정하는 방식이다. 오는 25일 밤 방송부터 시청자들은 매회 각 아이돌들의 미션 경연현장을 보면서 익일 오후 6시까지 자신이 응원하는 후보에 투표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투표로 매회 4명의 탈락자 후보군이 정해지면 아이돌 마스터들이 경연을 통해 마지막 2명의 탈락자를 최종 결정한다. 이런 방식으로 4주 간 모두 8명이 탈락하게 되고, 살아남은 12명이 내달 말부터 ‘톱 12’ 서바이벌 게임에 돌입한다.
‘메이드 인 유’는 시청자들의 참여폭을 넓히기 위해 투표에 참여한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인당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강훈 합숙현장이 첫 공개되는 JTBC ‘메이드 인 유’는 방송시간이 종전보다 1시간 늦춰져 심야시간대인 25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뉴스링크21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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