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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방송인 정준하가 케이블 채널 Y-STAR ‘식신로드’ 시청자 100명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한다.
정준하의 이번 식사대접은 시청률 상승을 위한 것으로 그는 시청률 2배 올리기에 나섰다.
정준하는 “식신로드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전하며 “시청률이 2배가 되면 홈페이지 신청을 받아 시청자 100명에게 식사 초대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식신로드’의 큰언니 현영은 본인이 운영하는 강원도 펜션에 4커플(8명)을 초대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뿐만 아니라 쥬얼리의 예원도 시청자 한 명과 맛집 데이트를 하겠다고 나섰고 바로도 여장을 하고 촬영에 임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
시청률 2배 올리기 공약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Y-STAR ‘식신로드’는 오는 25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Y-STAR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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