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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아이돌 그룹 빅뱅의 새 미니앨범 '얼라이브'가 발매 첫 날 미국 아이튠즈 종합앨범차트에서 7위에 올랐다.
29일 발매된 빅뱅의 새앨범 '얼라이브'는 발매 첫 날 미국 아이튠즈 종합앨범차트에서 7위에 올랐고 캐나다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빅뱅은 지난해 발매한 4번째 미니앨범으로 미국 아이튠즈 종합앨범차트에서 6위를 기록하면서 한국가수 최초로 톱10 고지에 오른 바 있다.
이날 국내 음원차트 역시, 모두 빅뱅 노래들이 TOP10을 장악했다.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전 곡이 실시간 차트의 1위부터 7위까지 독식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빅뱅은 오는 3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2 빅쇼/빅뱅 얼라이브 투어'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빅뱅 탑 대성 태양 승리 지드래곤(왼쪽부터).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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