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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명품보컬 케이윌이 미쓰에이를 누르고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데뷔 6년 만에 첫 ‘뮤뱅’ 1위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케이윌은은 ‘니가 필요해’로 정상에 등극했다.
이날 케이윌은 1위 후보로 올라 ‘터치’를 앞세운 미쓰에이와 맞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케이윌의 승리.
1위 발표에 얼떨떨해 하던 케이윌은 “데뷔 6년 만에 뮤직뱅크에서 처음 상을 받았다. 상을 받게 되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감격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미쓰에이, 엠블랙, FT 아일랜드, 케이윌, 다비치, 브라이언, 달샤벳, 존 박, B.A.P, 지기독, 브레이브 걸스, 안녕바다, 스텔라, 위, 카오스, 스피카, 에일리, 식스밤, 임주연, 하다미, EXID, 제이 심포니, 연지후, 레이티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 = 케이윌]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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