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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케이블 채널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 멤버 임윤택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임윤택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인 부산. 비빔 당면을 먹었다. 부산 어묵도 먹었다. 여러가지 해산물도 먹었다. 하지만 가장 맛있었던 건 부산 시민 그들의 열정.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윤택은 검정석 선글래스를 착용하고, 청색 남방에 은색 보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눈은 가려져 있지만 해맑게 웃고 있어 힘겨운 암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잊게 할 정도다.
임윤택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해 보여서 좋다”, "임윤택 근황 공개! 완전 귀요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임윤택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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