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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트위터 팔로워를 가장 많이 보유한 가수에 올랐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현재 약 2012만명의 트위터 팔러워를 기록해 '팝아이돌' 저스틴 비버의 1811만명을 제쳤다.
비버가 가가의 뒤를 쫓고 있지만 가가는 지난 2010년 8월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앞지른 이후 줄곧 트위터의 여왕으로 위력을 과시했다.
가가와 비버의 뒤를 이어 3위는 케이티 페리(1570만명), 공동5위는 샤키라와 리한나(1450만명)가 차지했다. 한때 트위터 여왕이었던 스피어스는 136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 7위에 그쳤다.
이 밖에 정치인 중에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팔로워는 1284만명에 달한다.
[사진 = 가장 많은 트위터 팔로워 수를 보유한 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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