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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K팝스타' 열풍의 주인공 박지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박지민은 지난 4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첫 생방송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생방송 무대가 끝나고 가족을 잠깐 만났는데 엄마랑 아빠가 살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고 놀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생방송 준비하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 아침에 공복으로 헬스장에 가서 런닝머신 40분, 자전거 20분, 레이스 워커 10분 총 90분 동안 매일 운동을 한다"고 비결을 설명했다.
또 "점심과 저녁을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었다. 결국 고음이 안나와서 점심을 먹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고음이 잘 안나와 생방송 일주일 전부터는 저녁까지 먹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민은 지난 4일 'K팝스타' 생방송에서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를 불러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았다. 예선 때는 할리우드 스타 에쉬튼 커쳐의 극찬을 받았고 CNN을 통해 집중조명되기도 했다.
[박지민.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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