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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지난 2005년 영화 '제니, 주노'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박민지(23)의 '폭풍 성장'이 화제다.
박민지는 케이블 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에 캐스팅 되며 성숙한 여인의 연기에 도전한다. 극중 박민지는 어른스럽고 시니컬한 삼수행 유민지를 맡았다. 띠동갑도 넘는 하숙생 서장원(이민우 분)에게 사랑을 느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달라지다니" "너무 예뻐졌다" 등의 댓글로 반색하고 있다.
한편 박민지는 15살의 나이에 영화 '제니, 주노'로 데뷔, 영화 '피터팬의 공식' '도레미파솔라시도', 드라마 '추락천사, 제니' '최강 울엄마' '부자의 탄생' 등에 출연했다.
[박민지. 사진 = 열음엔터테인먼트, '제니주노' 스틸컷]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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