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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나꼼수'와 한무대에 선다.
김제동과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멤버들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진행되는 MBC, KBS, YTN 공동주관 파업콘서트 '방송 낙하산 퇴임축하쇼' 무대에 선다.
이날 무대에는 김제동, '나꼼수'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정연주 KBS 전 사장, 가수 이승환, 이은미, 이적, 김C, DJ DOC, 드렁큰 타이거가 함께 할 예정이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창동 감독,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 등이 지지 영상을 전한다.
한편 파업 6주차에 돌입한 MBC 노조는 '뉴스데스크'를 비롯한 주요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의 결방에도 김재철 사장과의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KBS는 지난 6일, YTN은 8일 각각 파업에 돌입했다.
[김제동. 사진 = 마이데일리 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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