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 - 헬스걸' 개그우먼 이희경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9일 개그맨 이승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헬스걸'의 모든 운동법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 3월 말경 나옵니다. 오늘 사진 촬영했는데 오랜만인데도 호흡이 척척. 근데 희경아~ 너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승윤과 이희경은 '헬스걸' 코너를 통해 약 30kg 이상의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이날 이승윤의 올린 사진 속 이희경은 몇 개월이 지났음에도 요요현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 탄탄한 가슴근육의 이승윤의 가슴에 두 손을 얹고 있는 이희경의 일명 '나쁜손'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몸짱 됐다" "이희경 몰라보게 예뻐졌다" 등의 댓글로 이들의 근황을 반가워하고 있다.
[이승윤(왼쪽)-이희경. 사진 = 이승윤 트위터 캡처]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