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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월드스타 성룡(57. 청룽)이 주류업체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중화권 신문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성룡은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마오타이청룽주’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마오타이주는 중국의 대표 명주로, 성룡은 마오타이주 업체인 ‘구이저우마오타이’와 합작해 이 술을 생산하게 됐다.
성룡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마오타이청룽주'는 중국을 대표하는 술로 손색이 없다.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위스키, 와인만 마시는 게 아니라 '마오타이청룽주'를 통해 백주의 위상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성룡]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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