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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가 풋풋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CJ E&M 계열의 스토리온 채널에서 새롭게 기획 중인 프로그램 '슈퍼커플 다이어리' 첫 주자로 유진과 기태영 출연이 유력하다.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슈퍼맘 다이어리'를 통해 아내와 엄마로 살아가는 셀레브리티를 조명해 호평받은 스토리온은 올해는 '슈퍼커플 다이어리'라는 프로그램을 신설, 스타커플들이 평소 함께 해보고 싶었던 것을 체험하게 해주며 이들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담아낸다.
지난 해 7월 결혼, 풋풋한 신혼커플인 유진 기태영 부부가 바로 이 '슈퍼커플 다이어리'의 첫 주자로 러브콜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이미 '커피'라는 주제를 정해놓은 상태다.
최근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는 유진 기태영 부부는 이번 '슈퍼커플 다이어리'에서는 알콩달콩한 실제 신혼생활을 솔직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결혼 이후, 각자의 분야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언급한 적은 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공동으로 무언가를 해나가며 여러회에 걸쳐 신혼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슈퍼커플 다이어리'가 최초가 될 전망이다.
첫 방송은 4월 중으로 예정됐다.
[사진=기태영(왼쪽)과 유진]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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