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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KBS 2TV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TOP밴드 시즌2’(이하 톱밴드2)에 거물 밴드가 연이어 지원하고 있다. 심지어 내귀에 도청장치까지 가세했다.
14일 ‘톱밴드2’ 홈페이지에는 내귀에 도청장치의 '골방' 동영상이 올라왔다.
내귀에 도청장치는 한국 록씬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한 팀으로 2001년 데뷔해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인지도 높은 그룹이다.
이번 ‘탑밴드2’에는 이미 네미시스, 데이브레이크를 비롯해 몽니, 애쉬그레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인디 밴드들을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이번 네귀에 도청장치의 ‘톱밴드2’ 참가에 음악팬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한 네티즌은 “그냥 서바이벌이 아니라 정말 ‘나는 밴드다’ 수준이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나와 경연을 벌이는 MBC ‘나는 가수다’에 비교했다.
[사진 = 내귀에 도청장치]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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