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프로농구 KCC 이지스의 추승균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KCC본사 지하상담실에서 진행된 은퇴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추승균은 "내 농구생활 점수는 93점" 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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