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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임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심진화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심진화씨가 얼마전부터 임신을 준비한 것은 맞지만 아직 임신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심진화의 임신설은 남편인 개그맨 김원효의 트위터 글에서 비롯됐다. 김원효는 심진화가 현재 여행중인 사실을 알리며 "더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떠난 여행"이라는 글을 올려 임신한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남겼다.
하지만 임신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심진화는 현재 지인의 결혼식을 겸해 해외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오는 19일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심진화의 남편 김원효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더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떠난 여행"이라는 심진화의 임신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 사진 = 그리다스튜디오]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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