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강소라에게 특훈 중인 박진영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KBS 2TV '드림하이2' 촬영 중 박진영이 극중 찌질남 양진만 선생님이 아닌 본래의 최고 프로듀서 모습으로 돌변, 수제자로 선택된 강소라를 지도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소라를 옆에 두고 피아노 앞에 앉아 심오한 연주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소라 역시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박진영의 연주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한편 종영을 2회 남긴 '드림하이2'는 앞으로 강소라와 정진운, 박지연과 제이비의 러브라인과 마지막 슈퍼 아이돌 결승을 앞둔 기린예고 학생들이 어떻게 꿈을 이루고 성장해 갈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소라(왼), 박진영. 사진=영화사 숲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