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대만 유명가수 황품원(45)이 미성년자 모델과 모텔에 간 사실이 발각됐지만, 이에 대해 "친구의 딸로, 같이 DVD를 봤던 것"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황품원의 이번 사건은 지난 14일 한 대만 잡지의 파파라치 보도에 의해 밝혀졌다. 이 잡지는 황품원과 올해 19세인 모델 A양이 함께 모텔로 들어선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도했으며 "이들이 오후 5시반에 들어가 7시까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황품원 측은 "A양은 친구의 딸이며, '우예화'라는 작품의 감독과 제작자 부부와 함께 모텔로 가 DVD를 봤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황품원이 지목한 펑흥화 감독과 진옌링도 나서 그의 말이 사실이라고 주장했지만 대만 대중들 대다수는 이를 믿지 않는 분위기다.
[사진=황품원]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