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그룹 빅뱅의 일본 신곡이 '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의 테마송으로 낙점됐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빅뱅의 일본 신곡 '필링(FEELING)'이 '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판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오프닝 테마송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뱅의 '필링'은 독일 출신의 DJ겸 프로듀서 보이즈 노이즈(BOYS NOIZE)와 지드래곤이 함께 작업한 업 템포의 경쾌한 노래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트랜스포머'를 애니메이션화 한 '트랜스포머 프라임'은 전세계 140개국에서 방송되는 FULL 3D CG 시리즈로 오는 4월 7일을 시작으로 테레비도쿄 등 채널을 통해 일본 전국에 방영된다.
한편 빅뱅은 새 일본앨범에 'FEELING', 'EGO' 이외에도 m-flo의 VERBAL이 일본어 작사를 한 'FANTASTIC BABY'와 'BLUE', 'BAD BOY' 등을 일본어로 실었다. 보너스 트랙 '하루하루'까지 포함해 총 10곡을 선보인다.
[빅뱅. 사진=마이데일리DB]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