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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해피선데이'가 소폭하락했지만 일요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9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19.1%(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1일 방송분 20.0%보다 0.9%P 하락한 수치지만 일요일 황금시간대 예능프로그램 1위 기록이다.
이날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는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가 방송됐다. '1박2일'은 지난 4일부터 김승우, 주원, 차태현, 성시경이 합류해 기존멤버 이수근, 엄태웅, 김종민과 함께 새 멤버로 진행됐다.
새로운 시즌에 대한 우려도 존재했지만 첫 방송때 19.8%를 기록한 '해피선데이'는 11일 20.0%를 기록하는 등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고수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런닝맨' 'K팝스타'로 대표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는 15.2%를, '꿈엔들' '남심여심' 코너로 개편된 MBC '우리들의 일밤'은 2.2%를 기록했다.
['1박2일' 멤버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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