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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심혜진의 럭셔리 청담동 사모님 포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심혜진이 또 한 번의 스타일 변신을 예고했다.
지상세계 정착을 위해 '전단지 알바'부터 '노점상 알바'까지 '알바의 달인'의 면모를 보여 온 선녀 왕모(심혜진 분)가 이번엔 럭셔리한 모습으로 확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얼굴을 가리는 빅 선글라스를 쓰고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심혜진의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럭셔리한 아우라가 물씬 느껴진다. 선녀 왕모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꽃빵 머리에서 지상세계 미스코리아 사자 머리로 변신했을 때의 강렬함에 이어 청담동 럭셔리 스타일로 완벽 변신한 심혜진은 범접할 수 없는 포스로 눈길을 끈다.
특히, 미스코리아 머리로의 변신이 3대가 먹고 살아도 2만원이나 남는 돈 5만원을 벌기위한 선택이었다면, 그녀의 럭셔리한 변신에는 또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선녀가 필요해' 제작사 선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상세계 정착을 위해 억척본색을 드러내고 있는 선녀 왕모가 이번엔 지상세계 큰 한방을 위해 임팩트 있는 스타일 변신을 했다. 그녀의 강렬한 스타일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심혜진. 사진 = 선진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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