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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故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19)이 최근 ‘근친상간’ 논란까지 불거진 입양 오빠인 니콜라스 고든(22)과의 약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바비 크리스티나의 측근은 19일(현지시각) 미국 피플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사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전했다.
그는 고든과의 약혼설이 불거지게 된 원인인 다이아몬드 반지에 대해 “어머니(휘트니 휴스턴)의 반지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한 현지 연예매체는 바비 크리스티나와 닉 고든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을 포착해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을 보도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동일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이런 보도에 힘을 더했다.
하지만 닉 고든 또한 약혼설이 보도된 직후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故휘트니 휴스턴 – 니콜라스 고든 –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왼쪽부터) 사진 = 바비 크리스티나 브라운 트위터 캡쳐]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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