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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MBC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친분을 쌓은 아역배우 김유정과 진지희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진지희와 만 13세 동갑인 김유정은 20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큐티 베이비. 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유정과 진지희는 1999년 생으로 동갑내기 친구다. 공개된 사진은 '해를 품은 달' 종방연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두 사람은 풋풋한 매력을 가득 담아 함께하는 시간을 기념했다. 특히 앙증맞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귀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참 귀엽다" "아직도 '해품달'의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잘 자라다오" 등의 반응들을 보냈다.
[진지희(왼쪽) 김유정. 사진 = 김유정 트위터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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