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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기자] 비앙카 어머니가 뉴욕 경찰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비앙카는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의 '글로벌미녀 특집'에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함께했던 에바, 사유리 등과 출연했다.
이날 비앙카가 자신의 어머니를 뉴욕 경찰이라고 밝히자 MC 주병진은 "엄마의 강한 체벌탓에 신고가 들어왔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비앙카는 "엄마가 아니라 외할머니다"며 "외할머니에게 맞아서 경찰에 신고접수 된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엄격한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내가 집에 늦게 오면 저 멀리서 책이 날아왔다. 경찰에 3회 신고접수 됐다"고 밝혔다.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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