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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기자] 개그맨 커플 김한배(34), 손민희(30)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한배와 손민희는 24일 서울 여의도 KT여의도 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4년 전 선후배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이에 앞서 23일 공개된 웨딩사진에서는 선남선녀가 따로없는 두 사람의 배우 못지않은 포즈가 눈길을 끈다. 야외, 스튜디오 등 다양한 장소에서 때론 몽환적으로, 때론 달콤하게 화보를 완성했다.
김한배는 2001년 SBS 공채 6기로 데뷔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 MBC '웃으면 복이와요', '개그야'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부 손민희도 SBS '웃찾사'를 비롯해 MBC 드라마 '잘했군잘했어', KBS 2TV '수상한 삼형제' 등에 출연했다.
한편 사회는 배우 김형범, 축가는 나몰라패밀리TKO가 맡을 예정이다.
[사진=라임 엔터테인먼트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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