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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기자] 개그맨 서세원이 최근 KBS에 출연규제를 풀어달라고 직접 요청, 규제가 풀릴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KBS 측 관계자는 26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서세원이 지난 23일 직접 KBS를 방문해 출연규제 해제를 요청했다"며 "현재 제작부서와 심의실에서 함께 여론 수렴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서세원은 조세포탈과 배임증재 혐의 등으로 지난 2010년 6월부터 KBS로부터 방송출연 규제를 받아왔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해 11월 24일 한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소규모 교회에서 목사로 활동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 = 서세원]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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