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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방송인 겸 모델로 활동 중인 변서은(22)이 한화 이글스 신인 최우석(19)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스포츠서울은 변서은과 최우석이 지난 2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변서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한화 최우석 선수 퍼펙트 데뷔! 2이닝 무안타 1삼진 무실점! ㅋㅋ 멋지셔~ 한화 팬 할 거야”라며 최우석에 대한 애정을 표한 바 있다.
변서은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하다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2’에 따지남 팀과 함께 출연하면서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최우석은 2012년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한화에 지명된 신인 투수다.
[사진 = 변서은]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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