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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가수 타블로(본명 이선웅)가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블로의 부친 이광부씨가 26일 오전 10시 4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타블로는 현재 부친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1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8일.
[사진 = 부친상을 당한 타블로]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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