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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팝스타 레이디 가가(25)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26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Have a beautiful day!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평소 파격적인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평범한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
공식 석상에서 생고기 드레스, 비닐 드레스 등 파격 의상과 메이크업을 보여주던 그지만 집에서 쉬고 있는 그의 모습은 청순하기 그지 없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의외다”, “민낯은 평범한데 예쁘다”, “무대에서도 저러고 다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내달 2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레이디 가가 내한공연'을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사진 = 레이디 가가 트위터]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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