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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배우 전지현(30)의 결혼식 주례는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하게 된다.
28일 오후 전지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4월1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전지현과 연인 최준혁 씨의 결혼식 주례는 권재진 법무부 장관이 맡았다.
권 장관은 예비신랑 최 씨의 아버지 최곤 알파에셋자산운용 대주주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주례를 서게 됐다. 결혼식 사회는 최 씨의 친구가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따로 진행되지 않는다.
한편 전지현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결혼식에 앞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전지현]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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