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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박준금이 시트콤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의 제작진 및 연기자들은 지난 27일 경기도 일산 드림센터에 모여 작품 성공과 무사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고사에는 최정우, 박준금, 류진, 이기우, 김수현, 정소민 등을 비롯한 연기자들과 제작진이 참여했고 이들은 시트콤 성공을 기원했다.
연기자 대표로 박준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꼭 젊은 스타 배우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며 "대박 작품들처럼 '스탠바이 앓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후속으로 방송되는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사를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고민과 사랑을 현실감 있게 그려낼 계획이다. 최정우, 박준금, 류진 등 탄탄한 연기실력을 갖춘 중견급 연기자들과 이기우, 하석진, 김수현, 정소민, 임시완, 김연우, 쌈디, 고경표, 김예원 등 다양한 개성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스탠바이'는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준금. 사진 = MBC 제공]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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