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2700원으로 발리가기'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700원에 발리가기'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한 지방의 버스터미널 요금표를 찍은 것이다. 요금표에는 동서울, 태백, 춘천 등의 지명이 기재돼 있으며, 그 사이에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휴양지 발리가 보인다.
발리까지의 요금은 27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발리를 갈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에도 발리가 존재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리(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2700원으로 발리를 갈 수 있네" "아 빵터졌어" "한번 가보고 싶다" "저곳도 휴양지 일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