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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2PM의 준호와 대만의 인기가수 바네스가 듀엣 호흡을 맞췄다.
준호는 바네스 주연의 드라마 '띠아모 초콜릿(Tiamo Chocolate)' 메인 테마곡 '불패'를 함께 불렀다. 4월초에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다.
준호와 바네스의 듀엣곡 '띠아모 초콜릿'은 애절한 러브스토리가 담긴 청춘 드라마로, 소속사에 따르면 제작진은 드라마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준호를 초청했다.
바네스는 "드라마 촬영만큼 2PM 준호와의 작업에 최선을 다했고, 뮤직비디오 촬영 역시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며 "준호씨의 중국어 발음이 완벽에 가까워서 놀라웠다. 함께 노래하고 작업하게 돼 즐겁다"고 전했다.
준호는 "바네스씨와 음악으로 함께 만나고 작업하게 돼 굉장히 기쁘고 좋았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무척 기대가 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준호와 첫 작업에 임한 바네스는 대만판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으로 대만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은 배우이자 가수이다. 국내에서는 강타와 함께 '강타 엔 바네스'로 활동을 한 바 있다.
[대만 드라마 '띠아모 초콜릿' OST로 듀엣 호흡을 맞춘 바네스(왼쪽)와 2PM 준호. 사진 = JYP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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