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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강철본색’(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2회분 주연인 ‘미강공주’역을 맡은 배우 홍수아가 목욕신을 촬영,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최근 경기도 용인 민속촌에서 아름다운 상반신을 드러낸 채 목욕신을 촬영했다. 야외 촬영으로 추웠지만 홍수아는 혼신의 연기를 펼쳐 보여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촬영은 연출을 맡은 한준서 PD를 비롯한 촬영, 조명 감독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숨죽이며 진행됐다. 촬영 내용은 극중 노철기(오만석)와 충(고명환)이 미강공주가 목욕하는 장면을 훔쳐보다 걸리는 신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장면은 4월 1일 밤 11시 30분 ‘강철본색’ 2회분에서 방송된다.
['강철본색'에서 목욕신을 촬영 중인 배우 홍수아. 사진 = KBS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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