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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신화는 지난달 23일 발매한 정규 10집 앨범 '더 리턴(THE RETRUN)' 3만장을 완판시켰다. 미처 앨범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에 스페셜 앨범 '땡스 에디션(Thanks Edition)'을 출시한다.
오늘(2일) 예약 선 주문을 시작하는 '땡스 에디션'은 앞서 3만장 한정판으로 발매된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 축소판으로, 신화의 새 로고가 디자인 된 화이트 박스에 70여 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 등이 수록돼 패키지 앨범으로 제작된다.
음반 유통을 맡고 있는 CJ E&M과 신화 컴퍼니는 "'신화 사랑'을 보여준 팬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으며 너무나도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신화 멤버들 모두 좋은 노래와 공연, 방송활동으로 보답드릴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달 24일, 25일 양일간 4년만의 컴백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화는 음악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치르며 왕성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국내 팬들과 4년만에 조우한 신화는 오는 30일 중국 상하이를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펼친다.
[팬들 사랑에 보답하고자 '땡스 에디션' 앨범을 발매하는 신화. 사진 = 신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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