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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방송인 에바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한국 아줌마가 된 외국인 미녀들 크리스티나 에바 비앙카 이나 애나벨이 출연했다.
이날 에바는 남편과의 첫만남을 추억하며 "남편을 보는 순간 첫눈에 내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편은 볼수록 매력이 넘쳤다. 순수하고 책임감있고 성격까지 좋다"고 끝없는 자랑을 늘어놔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에바는 "영국남자도 좋지만, 남편과 나는 운명이었다"고 한국인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에바는 2010년 10월, 한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인 남자친구 이경구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에바.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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