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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록그룹 YB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YB 보컬 윤도현은 최근 진행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녹화에 출연해 YB 결성 비화와 인기절정의 시기 영국으로 날아가 유럽투어를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유럽 투어를 하면서 겪은고생을 통해 국민밴드로 거듭 다져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시종일관 귀여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었고 YB의 마스코트 박태희의 천진함은 깊은 인상을 주었다.
두 번째 손님으로 나선 2AM은 두 MC와 잊을 수 없었던 강렬한 첫 만남을 이야기한 뒤 데뷔 후 첫 가진 그들의 휴가를 소개했다. 조권은 "파리의 부촌에서 MC 정재형의 향기를 느끼고 왔다"고 재치있게 농담해 웃음을 전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신인 에일리는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어려서부터 이효리의 팬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한 에일리는 'Hey Mr.Big'을 소울충만하게 편곡해 들려줬다. 방송은 8일 밤 12시 10분.
[YB.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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