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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지난해 데미 무어와 이혼한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처가 미국 LA에 새 집을 구매했다.
집의 최종 판매 가격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부동산 관계자들은 360만 달러(한화 약 4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국의 연예주간지 피플닷컴은 4일(현지시각) "커처가 LA에 새 집을 구매했다"며 "싱글이 된 커처는 이제 공식적으로 새 주소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현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커처는 데미 무어와 이혼 후 LA에서 집을 임대해 살고 있었고, 이제서야 마음에 드는 집을 갖게 됐다.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그의 새 집은 지난 2006년 지어졌으며 현대식 구조로 높은 천장에 전망도 근사하다. 침실 5개, 욕실 8개에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다.
커처는 한편 최근 고(故)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에 캐스팅됐다.
[새 집을 구매한 애쉬튼 커처. 사진 = 영화 '킬러스' 스틸컷]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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