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6일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한국허벌라이프(대표이사 정영희)와의 스폰서십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SK 와이번스와 한국허벌라이프는 작년에 양사의 업무 시너지효과를 위해 스폰서십을 체결한바 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SK는 백네트 롤링광고, 외야펜스 광고, 프로모션 데이, 유소년 야구 클리닉 프로그램 등을 한국허벌라이프에 제공하며 한국허벌라이프는 SK선수단의 건강관리 및 영양공급 조절을 위해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허벌라이프는 현재 세계적인 축구선수인 리오넬 메시와 FC바르셀로나를 후원하고 있으며, 각종 스포츠대회와 이벤트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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