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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윤건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 출연을 두고 고민 중이다.
윤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6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나는 가수다2' 섭외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나는 가수다2'의 룰이 바뀐 이유도 있고, 출연을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1999년 그룹 TEAM으로 데뷔한 윤건은 2001년부터 가수 나얼과 함께 브라운아이즈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로도 활동한 윤건은 대표곡으로 '어쩌다', '갈색머리', '홍대 앞에 눈이 내리면' 등이 있다.
'나는 가수다2'는 김영희 PD의 진두지휘 아래 재정비 시간을 갖고 오는 22일 재개한다. 김영희 PD는 5일 오후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를 대거 참여시킬 뜻을 밝힌 바 있다.
['나는 가수다2' 출연 물망에 오른 윤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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