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걸그룹 '쇼콜라'의 티아, 소아를 각각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4인조 걸그룹 '쇼콜라'의 멤버 티아(16)가 시구를, 소아(23)가 시타를 맡을 예정이며, 클리닝타임에는 그라운드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의 혼혈 걸그룹 '쇼콜라'는 지난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쇼콜라 First Single Album'을 발매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하루만 더'와 'I Like it'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쇼콜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