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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출발 드림팀2'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전국의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시청자 투어를 준비했다.
KBS 2TV '출발 드림팀2' 전국투어 서막을 열 첫 번째 편은 오는 15일 봄 꽃 만발한 서울 여의도 윤종로에서 시작된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인의 대표와 틴탑, 정범균, 김기열, 제국의 아이들, 여홍철 등 20명의 남자 스타가 함께 '슈퍼레이스 깃발잡기' 경기를 펼쳐 최고의 1인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 지난 10년 동안 고수, 유재석, 김희선, 이나영, 소녀시대 등 300여명의 스타들이 도전하며 사랑받아온 드림팀의 대표 게임 ‘깃발잡기’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해 시청자들이 쉽고 재밌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림팀 관계자는 "이번 시청자투어에는 10대 어린이부터 40대 이상의 장년층까지 폭넓은 시청자 층이 신청을 해 시청자투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며 "특히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끼리 신청하는 경우가 많아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시청자 투어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투어는 15일 서울편을 시작으로 5월에는 경기편이 예정돼 있으며 2012년 한 해에 걸쳐 전국 각 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자투어' 스틸.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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