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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얼굴을 양쪽에서 압축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인 붐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수지 G6를 괴롭히다니! G6 내가 지킨다. 덤벼 한판 붙자! 최홍만 vs G6, 김신영, 붐의 결투"라는 메시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녹화 중의 장면으로 최홍만이 양손으로 수지의 얼굴을 누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마치 수지의 얼굴을 압축하는 것을 연상케 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수지의 얼굴보다 훨씬 큰 최홍만의 손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몸집 차이가 많이 나는 붐과 최홍만이 서로를 향해 격투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진도 게재돼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이 출연하는 '청춘불패'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최홍만에 얼굴을 압축당한 수지(왼쪽)과 대결포즈를 취하고 있는 붐과 최홍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붐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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