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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배우 이승기가 하지원과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승기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서 '더킹 투하츠'에서 화제가 된 하지원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승기는 "방송 후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생각보다 굉장히 야했다고도 하고, 내가 선수 같다더라"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하지원은 여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여자로서 정말 매력이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승기는 여자친구와 함께 벚꽃 구경을 해보고 싶지 않냐고 묻자 "생각은 엄청 많이 한다. 생각만 한 걸로 치면 벚꽃이 벌써 4~5번은 피고 졌을 걸?"이라고 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승기의 인터뷰가 공개되는 '섹션TV 연예통신'은 15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된다.
[배우 이승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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