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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년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은 이달 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 중에 있다. 이전과는 다른 음악들이 수록되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컴백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진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심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도 한창 촬영 중에 있다.
때문에 올 하반기 박진영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K팝스타' 시즌 1의 최종 경연이 이달 말 끝나면 잠시 휴식을 취한 뒤 박진영은 다시 시즌2 심사위원으로 나설 예정이며, 영화 역시 오는 6월 개봉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
[4월말 2년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박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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