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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강심장’의 새로운 MC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이동욱이 첫 진행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신동엽과 이동욱은 새 MC로서 첫 진행 소감을 전했다.
이동욱은 “첫 단추를 잘 꿴 만큼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신동엽은 “MC 경력이 20년째지만 전 MC인 강호동과 이승기가 워낙 잘해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됐었다”며 “이동욱과의 첫 진행이 단추가 아닌 지퍼를 제대로 올린 기분이다”고 첫 진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강심장’을 통해 MC 첫 도전인 이동욱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로 예능감을 뽐냈고 베테랑 MC 신동엽 또한 깔끔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강심장’ 새 주인 합격점을 받았다.
‘강심장’은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11.0%(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지난 3일 방송분보다 1.8%p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진욱, 김지석, 정소민 가수 장나라, 씨엔블루 정용화, 씨스타 효린, 개그우먼 송은이, 김신영,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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