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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훈이 태권도 유단자답게 리얼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훈은 케이블 영화채널 슈퍼액션의 격투 액션 드라마 '홀리랜드'에서 태권도 유단자 태식 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에 있으며 최근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훈은 완벽한 자세로 자신의 머리보다도 높게 킥을 차올리며 극중에서 펼칠 태식의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실제로 태권도 유단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훈은 "고등학교 때까지 해왔던 태권도가 '홀리랜드'를 찍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액션장면 촬영이 힘들지만 열심히 한 만큼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4부작으로 방송되는 '홀리랜드'는 왜소하고 나약했던 주인공이 복싱을 시작으로 각종 무술을 익혀가면서 거리의 승리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다. 동명의 일본만화 '홀리랜드'를 원작으로 했으며 첫 방송은 오는 28일 밤 11시.
[드라마 '홀리랜드'에서 태권도 실력을 발휘한 유키스의 훈. 사진 =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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