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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준혁이 숨막히는 무결점 외모의 '스타검사'로 등극했다.
이준혁은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극본 김인영 연출 김용수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명석한 두뇌, 화려한 언변술로 인기와 명성을 누리는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이장일로 변신한다.
18일 밤 방송될 9회에서는 명문대 법대생이던 장일(이준혁)이 10여년이 흐른 후 가는 곳 마다 카메라 플래쉬를 받고 검찰 홍보 광고 모델로도 뽑힐 만큼 인기를 누리는 스타검사가 돼 선우(엄태웅)와 맞닥뜨리게 된다.
그는 향후 차분한 비대칭 댄디컷에서 반듯한 이마를 훤히 드러낸 파격적인 올백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수트본좌'로 불릴 만큼 유독 수트발에 강한 이준혁은 이번에도 클래식 정장에 줄무늬 화이트 셔츠 등을 받쳐 입어 진중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느낌의 완벽한 검사룩을 완성했다.
[법대생에서 검사로 변신한 이준혁.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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