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9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신인가수 에일리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신인가수 에일리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헤븐(heaven)'으로 데뷔했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 '불후의 명곡'과 '드림하이2'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클리닝타임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도 할 예정이다.
[19일 넥센-KIA전에 시구하는 가수 에일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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