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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개그맨 윤택이 속도위반 임신은 철저한 계획하에 이뤄졌다고 털어놨다.
윤택은 최근 진행된 KBS Joy '더 체어 코리아 시즌2' 녹화에서 "계획적으로 속도위반을 했다"며 미모의 아내를 얻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고백했다.
현재 결혼 3개월차에 접어든 윤택은 지난 1월 결혼 당시 속도위반 임신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윤택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코빅) 녹화장에서 여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하며 결혼 사실이 알려졌으며 1월 28일 서울 마포가든호텔에서 1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1년 4개월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택은 "부인에게 프러포즈를 3번이나 한 이유는 놓칠까봐 두려워서였나"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날 윤택은 자녀 계획을 밝히며 결혼 선배 MC 신동엽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18일 방송.
[속도위반 임신이 계획적이었다고 밝힌 윤택. 사진 = KBS JOY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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