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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연예기획사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대표 장모씨에 이어 연루된 가수 A씨에게도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장씨와 함께 여성 연예인 연습생들을 성폭행해온 혐의로 30대 가수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현재 활동하지 않고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소속도 아니지만 장씨와 지인관계를 유지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회사 건물에서 10대 미성년자 2명과 신인연기자 포함 총 11명에게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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